|
 |
|
| ⓒ 경북문화신문 |
|
‘면ㆍ리 경계조정 주민설명회’가 6일, 구미시 도개면 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경계조정으로 도개면은 옥성면 구봉리 일부와 도개면 가산리 일부가 도개면 용산리로 편입되고 도개면 신림리 일부는 해평면 일선리로 편입되며, 경계조정이 완료되면 도개면은 60,897,765.3㎡에서 60,985,949.3㎡로 88,184㎡ 늘어나게 된다.
황창수 면장은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 시행으로 불가피한 일부 지역의 면ㆍ리 경계를 적절히 조정하면 행정업무나 민원해결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 면민이 이번 경계조정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