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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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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 옥성면 소재 옥성자연휴양림이 시민들에게 숲의 공익적 가치와 기능을 알리고 수준 높은 산림휴양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숲해설ᆞ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림에 체류하면서 평소 나쁜 생활습관에서 오는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웰빙(Wellbeing)과 각종 스트레스로부터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Healing)이 결합된 프로그램인 숲해설ᆞ숲체험은 산림청장이 인증한 숲 해설가 2명과 산림명상, 산림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2천여명이 숲체험을 하는 등 가족단위 및 모임, 단체의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옥성자연휴양림홈페이지(http://www.gumihy.com)의 숲해설 신청란에서 예약 할수 있다.
휴양림 관계자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에 옥성자연휴양림 내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8월 토요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산림휴양문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