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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해평 연꽃문화축제 개최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8일
21일부터 금오연지
ⓒ 경북문화신문

‘2012년 해평 연꽃문화축제’가 오는 21일부터 구미문화원 해평분원(분원장 손천익) 주최로 구미시 해평면 금호리 연지에서 열린다.


물 위에 핀 화사한 연꽃의 자태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는 초ᆞ중학생이 참여하는 연꽃백일장 및 사생대회, 주민들로 구성된 풍물팀 공연 등 문화행사와 사진촬영대회, 페이스 페인팅, 왁자지껄동동동 노래자랑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질 예정이다.


금호연지는 휴식공간과 친환경 쉼터를 겸한 가족단위 생태체험학습장으로 연잎데크, 다목적광장,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구비되어있으며 927번 지방도를 상주방향으로 따라가다 해평면사무소에서 다시 2Km가량을 이동하면 만날 수 있다.


한편 금호연지의 연꽃은 “이 못에 연꽃이 길이 피거든 나의 정신이 살아 있음을 알아 달라”며 신라에 불교를 처음으로 전한 아도화상(阿度和尙)이 연꽃을 심었다고 전해지며 관내에 위치한 신라불교 최초 가람인 도리사와 더불어 유구한 불교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더불어 멸종위기 동식물 2급인 가시연꽃 자생지로도 유명한 자연생태의 보고로 알려져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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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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