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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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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진평초등학교(교장 박영철)는 교육복지유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5, 6학년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진로코칭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내일을 꿈구는 우리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교육전문기관인 한국비전교육센터와 연계해 학습 진단, 롤 모델 매칭, 피드백의 3단계로 이어지는 1:1, 집단 진로코칭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단계별 포토 폴리오인 ‘진로 로드맵 설계’를 통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설정하여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 모두가 스스로 학습에 대한 동기를 느끼게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에 부합하는 학습동기 부여와 목표설정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정심과 자아존중감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면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활성화와 점진적인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영철 교장은 “이번 진로코칭 &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 개개인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에 맞는 꿈과 비전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