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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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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 시장은 지난 20일, 구미형일초등학교(교장 류승렬)를 찾아 2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발전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이란 주제 특강을 열었다.
특강에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남 시장은 “2011년도에 개최된 모든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악합주단으로 자리매김한 형일초 관악합주단이 문화도시로서의 구미의 위상을 드높이고 이제는 구미의 상징이 됐다”면서 “푸른누리 기자 중에서 으뜸기자상을 받은 윤태영군을 칭찬하면서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