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지난 23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열린 ‘제24회 국민안전 119소방정책 컨퍼런스’에서 도내 16개 소방서 중 2위(우수)를 차지했다.
소방정책 컨퍼런스는 복잡, 다양화 돼 가고 있는 소방 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각종 재난상황에도 효과적으로 맞서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대회로 구미소방서는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긴급구조시스템 고도화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구글GIS 및 LTE망 적용 등 기술적, 제도적 정비와 정보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방서비스 제공방안에 대한 구 과제를 발표했다.
이구백 서장은 “오랜 기간동안 논문을 준비한 팀원들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연구에 꾸준히 매진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