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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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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동산초의 장애인공동생활 시설>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이 지난달 30일부터 8월10일까지 관내 폐지학교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구미지역내 폐지학교는 16개교로 매각이 8개교, 자체활용 2개교, 유상대부 5개교, 미활용이 1개교로 미활용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하는 국가산업단지 4공단 지역에 포함돼 매각될 예정으로 지원청은 계약조건 준수 및 활용실태, 시설현황에 대하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조명래 교육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폐지학교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도를 제고하게 됐다”며 “향후 폐지학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