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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과 채용 업체와의 1박 2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3일
구미대학교 고용예약형 취업캠프
ⓒ 경북문화신문

졸업생과 이들을 채용예정인 업체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구미대학교 세무회계과(학과장 류인규)로 이들은 10일 대구시 달성군 비슬산 모 펜션으로 채용업체와 ‘1박2일’ 고용예약형 취업캠프를 가졌다.



청년취업아카데미(취업역량캠프)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는 취업 준비를 위한 단순한 취업캠프나 기업체와의 일반 면접을 위한 캠프와는 달리 1박2일 동안 채용업체 대표들과 함께 생활하며 즐거운 게임과 소통을 통해 학생들과 충분한 교감을 형성하고 상호 조건에 맞는 고용예약을 맺는다는 특징이 있다.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가 후원한 가운데 기업체 대표와 구미대 세무회계과 졸업예정자 16명이 참여하는 MT 형태로 (주)미래인더스, (주)서브원, (주)이루케이칼, 태영다이텍(주) 등 11개 업체가 참여했다.


참여업체 대표들은 1박2일간 MT를 통해 재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선별할 수 있고, 학생들은 취업을 희망하는 업체 대표들과 충분한 상담을 거쳐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채용업체는 학생들을 바로 채용하거나 고용예약을 통해 필요한 맞춤 교육을 학과에 요구할 수도 있었으며 학생 4명의 취업이 성사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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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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