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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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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간 전북 무주에서 열린 ‘제6회 전국 4-H과제경진대회’에서 구미시 선산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UCC제작경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ᆞ도를 대표해 참석한 500여명의 학생 4-H회원이 6개 분야의 과제경진대회에 참가했으며, 선산여고에서는 2학년 이연희, 송아름, 1학년 권지혜 학생이 팀을 구성 UCC제작 분야에 참여해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면서 농업진흥청장이 수여하는 상장과 상품을 수상했다.
지난해 조직된 선산여고 4-H회는 6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창의적 체험활동시간, 방과 후 시간, 휴일을 이용해 다양한 과제활동 프로그램을 창의적으로 계획하여 실시해 왔으며, 우수활동 사례로 한국4-H신문과 여러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소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