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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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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 소재 해평농협(조합장 최서호)이 면민들에게 부과된 개인균등할 주민세 2,361세대분 780여만원 전액을 대납했다.
최서호 조합장은 “조합 이용에 따른 수익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한 주민세 대납사업으로 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면민과 항상 함께하는 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영술 해평면장은 이에대해 “해평농협의 개인균등할 주민세 대납은 면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큰 호응도 얻고 있다”며 “지방세 체납 방지 및 세수 증대 등 시정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