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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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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6일 시행한 ‘2012년도 제2회 고등학교 입학자격 및 고등학교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22일 발표했다.
이번 검정고시 결과 고입은 277명 응시에 219명이 합격, 79.06%의 합격률을 보였고, 고졸은 1,039명 응시에 641명이 합격해 61.69%의 합격률을 보였다.
개인별로는 고입검정고시에서 전 과목 만점을 얻은 김 모군(15, 남)이, 고졸검정고시에서 평균 99.50점은 얻은 이 모씨(57, 남)와 조 모양(16, 여)이 최고득점을 기록했다.
또 최고령 및 최연소 합격자로는 고입검정고시는 이 모씨(72, 여)와 김 모양(12, 여)이며, 고졸검정고시는 엄 모씨(66, 여)와 박 모군(14, 남)으로 알려졌다.
응시자 개별 성적은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할 수 있으며, 과목합격증명서와 성적증명서는 22일부터 전국의 모든 초ᆞ중ᆞ고 행정실 및 교육청 민원실이나 Home-edu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