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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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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서면 모서중학교에서 오는 9월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제2회 상주고랭지 포도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소비자가 직접 상주포도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포도 품평회 운영관, 포도 품종 비교전시관 등 다양한 전시행사와 풍물놀이, 색소폰 연주, 가요제 등 다체로운 공연행사와 포도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포도퀴즈대회, 포도송이 다트게임, 포도 반짝 특별 할인 경매, 포도 먹기대회, 훌라후프 오래돌리기, 재기차기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맛과 품질로 상주고랭지 포도가 전국 최고임을 알려 소비를 촉진하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고랭지포도는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해발 250m 이상 고지대에서 생산돼 높은 당도와 뛰어난 향으로 도시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