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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3년연속 취업률 전국 1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3일
취업특성화 명문 대학 우뚝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3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를 달성했다.


23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2 고등교육기관 취업률에 따르면 구미대학교는 84.7%를 기록, 졸업생 1천명 이상의 규모를 갖춘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교과부는 특히 대학 취업률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2010년부터 직장 건강보험DB를 기준으로 취업자를 산정해 왔는데, 구미대는 2010년 85.7%, 2011년 83.8%를 기록해 3년 연속 취업률 80%가 넘는 전국 유일한 대학(졸업생 1천명 이상기준)이라는 새로운 금자탑도 쌓았다.


교과부 발표자료 기준 전국 대학 평균 취업률은 59.5% 였다.


23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학정보 공시사이트 대학알리미에 지난해 8월과 올해 2월 졸업한 전국 558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56만 6천374명의 취업률을 조사해 공개했다.












  ▶정창주 총장


▲3년 연속 취업률 전국-1위 결코 우연이 아니다.


대기업을 비롯해 2천여 기업체가 운집한 내륙 최대 첨단산업단지인 구미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해 인구증가와 함께 경제활동이 활발한 구미 지역의 유일한 전문대학이란 입지적 장점이 있다.


또 대학의 주요 평가지표인 교육역량강화사업에서 올해 초 전국 최다인 5년 연속으로 선정됐으며 전국 10대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K) 사업에도 당당히 선정돼 최고의 교육역량과 산학협력 특성화를 이미 구축하고 있다.


“3년 연속 취업률 1위라는 금자탑은 전 교직원의 교육과 취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의 결과”라며 공을 돌린 정창주 총장은 “전자정보기기, 신소재 등 첨단미래산업이 들어설 5공단이 새롭게 조성됨에 따라 전문인력 수요가 한층 늘어날 것”이라며 “우수한 전문인력 양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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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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