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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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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수확기철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동안 운영한다.
특히 종전 밤 10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24일이후부터는 멧돼지 등 야생동물들의 습성과 수확기철임을 감안해 밤 12시까지 연장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19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은 각 읍ᆞ면ᆞ동장의 추천을 받아 지역실정에 밝고 야생동물 출현 등 민원발생시 최단시간내에 출동할 수 있는 기동력을 보유하고 총기소지허가 및 수렵면허를 취득한 후 5년이상 경과된 정예 모범 엽사들로 구성됐다.
이영호 환경관리 과장은 “농작물 피해발생시에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읍면동과 피해방지단에 신고를 해 줄 것”들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는 오는 11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순환수렵장 개설을 위해 환경부에 승인신청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