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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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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태풍 ‘볼라벤’이 한반도에 상륙한 28일, 23개 시ᆞ군 유치원과 초ᆞ중ᆞ고등학교의 휴업 및 등하교 시간 조정 및 임시휴업 상황을 집계한 결과 144개 유치원과 93개 초등학교가 임시휴업하고, 중ᆞ고등학교는 일부 학교에서 12개교가 휴업, 58개교가 등교시간을 조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청은 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상예보에 따라 27일, 등교시간 조정 및 임시휴업 등 재해 대비 교육과정 상황반 운영 지침을 하달하고 기상특보 발령시 조치 내용을 안내해 재배 비상 상황에 대비토록 했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4곳 등 총 6개교가 등교시가을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