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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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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학생 발명․창업동아리 ‘Auto-Mania’(회장 김수민)가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북 군산에서 열린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KSAE Baja & Formula)에서 Formula 퍼포먼스 부문 동상을 차지했다.
전국 대학생 130여 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18개 팀이 경합을 벌인 Formula 부문에서 김효희(기계공학부 3년), 김수민(기계공학부 3년), 정하룡(전자공학부 2년), 박희수, 한승욱, 강동길, 김동규(기계공학부 1년) 학생으로 구성된 Auto-Mania는 스키드 패드, 가속력 부문에서 우수한 평점을 받았다.
김효주 팀장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는 시행착오와 교수님과 팀원들과의 작품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수정하고 보완하며 작품을 완성했는데, 이러한 과정이 오늘의 영광을 가져온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금오공대 발명․창업동아리 ‘Auto-Mania’(지도교수 김세웅)는 학생들의 기발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993년 창단된 이후 자작 자동차대회 신기술부문 1위, Formula SAE 3위, F-SAE 대회 최우수신인상 등을 차지했다.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이 Auto-Mania의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