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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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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 옥계 119안전센터가 29일,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생명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교직원 172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기본 심폐소생술 및 심정지환자 발견 시 신속한 대처요령과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요령 및 생활응급처치교육, 시청각 자료 및 실습을 통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제대로 배워둔다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응급처치법”이라며 “구미소방서의 심폐소생술 보급운동이 심 정지 환자 소생률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