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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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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봉초등학교(교장 전옥선) 유도부가 창단 넉달만에 ‘동암선생 추모 포항시장기 유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 주인공들은 이성민(35kg부 금), 서정현(53Kg부 은), 박성빈(3, 4학년부 동), 양태서(43Kg부 동) 학생이며, 고홍렬 지도교사는 “이번 성과는 매일 방과후 활동과 토요방과 후 활동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연습한 결과”라며 “앞으로 더 실력을 갈고 닦는다면 다가오는 도지사기 대회에서는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봉초 유도부는 지난 4월 창단해 2개월만에 교육감기에서 금, 은, 동상을 각 1개씩 수상하고 이번 대회에서도 큰 성과를 올려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으며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무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 교사는 “개정된 7차 교육과정에서는 체ㆍ덕ㆍ지를 고루 갖춘 전인적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건강과 기초 체력 증진으로 스포츠 정신과 공동체 의식함양,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사고 능력을 갖춘 학생이 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체육과 교육과정의 정상적인 운영과 방과 후 활동으로 학생들의 소질계발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