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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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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구미보호관찰소(소장 김상록)가 지난 30일 올해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추진해온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구미시와 김천시 관내에 생활이 어려운 비행청소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20세대를 대상으로 지난 7월초부터 실시해온 이번 봉사활동은 총 36일간 318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가 투입돼 도배, 장판 교체, 전기시설 수리, 미장, 목공, 섀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됐다.
김상록 소장은 “공사에 필요한 자재 등을 지원해 준 범죄예방위원 김천, 구미지역협의회와 김천시 노인복지센터,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유관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내년에도 ‘사랑의 집수리’봉사를 이어 갈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