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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상주화령장 전투 전승기념행사 개최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4일
4일, 식전공연 이어 시가지 퍼레이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4일,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북천시민공원에서 조정환 제2작전사령관과 정연봉 제50보병사단장, 참전용사, 국가유공자, 향군회원, 시민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상주화령장전투 정승기념행사’를 연다.


식전행사로 초청가수 공연과 군악대 공연, 의장대시범, 모듬북 공연이 펼쳐져 전승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본 행사에서는 전투약사보고, 참전용사 전투회상, 참전용사 화환증정, 기념사 및 축사, 군가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또 부대행사로는 장병피복류 전시, 유해 발굴 사진 및 유품전시회, 추억의 황금마차 운영, 페이스페인팅, 인식표 이름새기기, 은자골 막걸리 시식회 등 전시부스가 북천공원에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어 열리는 시가지 퍼레이드에는 800여명의 행렬단과 전차, 장갑차 등 군장비가 참여해 행진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퍼레이드 행렬의 선두에는 헌병칸보이, 싸이카, 50사단 군악대, 의장대, 기수단, 참전용사 의전차량, 2작사 군악대, 행진병력, 장비차량, 상주시 6.25회원 순으로 도열한다.


행렬은 북천공원을 출발해 축협사거리, 중앙사거리를 거쳐 상영초등학교에 이르는 2Km구간을 행진하며 인도에는 2천여명이 시민이 나와 태극기를 들고 행렬을 환영할 예정이다.














 


한편 상주 화령장전투는 1950년 6월25일,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연일 후최를 거듭한던 중 육군 17연대가 상주화령장 일대에서 북한군 15사단을 상대로 단독 기습공격을 감행해 격멸시킨 전투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성공 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요인이 됐다.


성백영 시장은 “상주를 경상북도 낙동강 호국평화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해 호국성지로 개발한다는 방침으로 화서면 화령초등학교 구 송계분교 일원에 화령장전투 전승 기념관을 조성, 국민에게 국가안보 의식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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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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