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구미시 9월의 기업 (주)프로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4일
언제나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
ⓒ 경북문화신문

(주)프로템이 구미시 9월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구미시에 본사를 둔 ㈜프로템은 2003년 설립되어, 디스플레이용 광학 필름과 FCCL(동박유연성기판) 그리고 리튬2차전지용 분리막, 하이브리드용 콘덴서, 플렉시블 OLED 및 OPV용 기재필름생산에 필수장비로 사용되고 있는 코팅 & 라미네이팅 머신, 필름연신기, 슬리팅 & 커팅 머신 그리고 와인딩 머신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PROTEM" 이라는 브랜드로 해외 30개국에 직수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특히 세계최초로 하나의 설비에 4개공정라인의 성능을 갖춘 “멀티코팅 머신”을 개발하여 정부로부터 신기술(NeT)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7월에는 국내최고의 산업기술상인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


또 디스플레이산업이 박막경량화, 플렉시블화 되는 추세에 맞추어 관련 디스플레이제품, 2차전지제품의 핵심소재를 가공처리 할 수 있는 신장비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는 우수기술연구센터(ATC)로 지정되어 1마이크론급 인쇄전자용 초박막코터장비개발에 50억원의 정부지원을 받게 되었다.


 


황중국 대표이사는 “미래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의 기계장비제작 뿐만아니라, 녹색산업분야에도 꾸준한 관심과 기술개발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래의 그린에너지원인 수소의 발생, 저장 및 분배시스템에 관한 연구개발과 친환경 농업용 멀칭필름의 생산기술과 생산설비를 미국 죠지아텍과 제휴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언제나 노력하는 기업 (주)프로템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