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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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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의 취업률이 ‘다’그룹(1,000명이상~2,000명미만) 65개교 중 3위, 대구·경북지역 대학 중 1위에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학알리미를 통한 고등교육기관 취업현황 공시에 따르면 전국 4년제 대학의 정규직취업률은 평균 39.6%인데 반하여 금오공과대학교는 4년제 대학 C그룹(졸업생 1,000명 이상~2,000명 미만)에서 정규직취업률 63.0%로 “5년 연속 정규직취업률 최우수 대학그룹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정규직취업자라 함은 직장의 퇴직금 및 복무규정을 적용받고 계속 고용이 보장되는 자로 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자를 말한다.
이번 취업률 통계는 2012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 DB연계 취업통계조사 결과전국 518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08.8월 및 ’09.2월 졸업자 547,416명)를 대상으로 했다.
더불어 금오공과대학교는 일반대학원 B그룹(졸업자 100명 이상~500명 미만) 정규직취업률(76.1%)과 취업률 (84.8%) 모두 최우수 대학그룹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작지만 알찬 대학, 취업 잘되는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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