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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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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교원부 최우수상 봉곡중 김혜연, 선주고 유영종>
23일, 대전광역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58회 전국 과학전람회’에서 경북교육청 관내 초ᆞ중학교 학생 및 교사들이 21개 작품을 출품해 모두 상위권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영지초등학교 신동범, 이성빈 학생(지도교사 빈왕기)의 ‘불국사 범영루 모래시계 모양 돌기둥은 왜 무너지지 않을까?’, 봉곡중학교 김혜연, 선주고등학교 유영종 교사가 공동 연구한 ‘스마트교실에 적합한 RcBr 재배장치 제작 및 교수-학습에 활용방안 연구가 수상했다.
특상에는 ‘양동민속마을의 즙장 연구’, ‘이순신 대교 연구’, ‘낙동강 상류지역의 각다귀류 연구’ 등 7편이 우수상에는 ‘자동차 유리에 그린 손 그림자 연구’, ‘울진지역 산양 연구’ 등 6편이, 장려상에는 ‘미선나무 연구’, ‘판크레아틴 공정 방법에 관한 연구’ 등 6편이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