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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포르노를 강력히 규탄 합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지난 달 31일 ‘나주성폭행’ 사건 용의자가 검거됐다.


가해자 고 모 씨(25세)는 잠자던 초등학생 A양을 이불 채 감싸 납치한 뒤 집 근처 강가 다리 밑에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각 매체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가 잡히기 전날인 30일 새벽 전남 나주에 위치한 자신의 집 거실에서 자고 있던 A양이 이불에 둘러싸인 채 괴한에게 납치돼 성폭행 당했다.


이날 오전 7시 30분쯤 A양이 사라졌다는 A양 어머니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오후 1시쯤 A양 집에서 직선거리로 130m가량 떨어진 영산강 강변도로 인도에서 A양을 발견했다.


지난 통영 어린이 살해 사건, 조두순 사건 등 대한민국을 분노에 떨게 한 사건들이 기억에서 채 잊혀 지기도 전에 전남 나주에서 또 하나의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분노과 공포에 떨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포털사이트 다음(DAUM)의 아고라를 통해서 “7세 여아의 성폭행, 우리에게 희망이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아동성범죄 강력 처벌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는 서명 캠페인에도 하루만에 1만 여 명의 네티즌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아동성범죄자 공소시효 폐지를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 <나영이의 부탁>을 벌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는 아동 성범죄의 ‘촉매제’로 작용할 수 있는 아동 포르노의 제작․유포․소장 등 일체의 행위를 금지하기 위해 지난 8월 초부터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No Child Porno!”-아동포르노를 강력히 규탄 합니다>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관련법에 따르면 18세 미만의 아동이 출연하는 포르노 제작은 제작행위 뿐 아니라 이를 유포하고 다운로드 받는 행위까지도 범죄행위로 분류된다. 영리목적으로 제작, 수출, 수입한 경우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영리목적으로 배포할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배포행위 없이 이를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No Child Porno'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아동포르노 제작․유포․소장 등을 근절하고 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전파를 위해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서명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746명의 네티즌들이 서명활동에 참여했다.


캠페인은 현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홈페이지(www.childfund.or.kr)에서 진행 중이며, 누구나 쉽게 서명에 참여할 수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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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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