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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7회 전국 기능 경기대회 경북 4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09일
신라공고 기관 2위, 금오공고 5위
ⓒ 경북문화신문

 


 


 



10일 끝난 제 47회 전국 기능 경기대회에서 경상북도가 전국 4위를 마크했다.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학생들도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대구 EXCO경기장을 비롯한 서부공고, 달서공고, 경북기계공고 등에서 열린 대회에서 도 선수단은 금 5개, 은 11개, 동 10개, 우수 12개의 성적을 거두면서 전국 4위로 도약 했다. 특히 137명의 선수단 중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학생들은 18교 39직종에 걸쳐 111명이 출전한 가운데 금 5개, 은 9개, 동 7개, 우수 11개를 획득하면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도는 지난 2010년 제45회 인천대회에서 전국 9위에 머물면서 충격을 받았다. 이후 도 교육청은 우수선수 발굴 및 지원 시스템의 변화를 시도해 전략종목을 선정한 후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훈련을 지원했다. 이 결과 제46회 충북대회 5위에 이어 이번 대구대회에서는 4위로 급부상했다.


특히 신라공고는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우수 4개의 성적으로 기관 2위를 차지하면서 2년 연속 은탑 트로피를 수상했다. 더군다나 자동차관련 직종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려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금오공고는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 우수 3개로 기관 5위를 차지하면서 동탑트로피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중학교2, 인문계고2, 실업계고 261, 전문대 20, 대학 20, 대학권 4, 법무직훈 15, 기타 훈련기관14, 일반학원11, 기업체21, 일반업소 37개 등 430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각 직종별 1,2,3위 입상자는 각각 상금 1천200만원, 800만원, 400만원을 받게 되며, 해당직종의 산업기사 실기시험을 면재해 준다. 특히 1위 입상자에게는 평가를 거쳐 2013년 제42회 국제기능 올림픽대회(독일 라이프치히) 출전자격을 부여한다.


우리나라는 1967년부터 2011년까지 26회 참가해 17회 종합우승의 성적을 거두면서 기능한국의 국위를 선양했다.


도교육청 과학직업교육과 서한영 과장은 “ 출전학교들은 각각 특화된 분야에 높은 기술력을 보임으로써 경북교육청 직업교육의 학교특성화 의도가 결실을 맺은 것 같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들은 각각 자기학교의 특성화 분야에 높은 기술력 향상을 이뤄 걸맞는 우수한 기능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편 전국 기능경기대회는 우수기능인을 발굴․표창함으로써 기능인의 사기 진작, 기능수준의 향상과 기술 및 기능개발 촉진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 능존중 풍토 조성을 통해 기능인의 경제․사회적 지위향상 근로 의욕을 고취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는데도 목적을 두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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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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