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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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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고아읍장기 축구대회’가 9일, 구미낙동강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렸다.
구미시 고아읍 관내 조기축구회 6개팀(아트, 농협, 에덴, 비바, 천인, 원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예선 리그전과 준결승 경기를 거쳐 결승전에서 최종 승자를 가렸으며, 최종 우승은 아트 FC, 준우승은 비바 FC, 3위는 에덴조기회가 차지했고 비바 FC의 엄종근 선수가 6골을 기록해 득점왕을 차지했다.
한편 고아읍장기 축구대회는 고아읍 승격을 기념해 지난 2003년 1회대회를 시작으로 주민화합과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열려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