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제13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대통령 표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3일
금오공과대학교 박상희 교수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박상희 교수(기계공학과/산학협력선도대학 부단장 겸 그린에너지융합센터 소장)가 제13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중소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 및 지역 경쟁력을 높인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소장으로 재임한 박상희 교수는 그동안 지역의 중소기업과의 산학관 협력에 관한 제반 절차를 체계화하고 산학협력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금오공대가 전국에서 최다의 산학과제 선정 대학으로 추진하는데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2006년 금오공대 중소기업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비롯해 2009년 LED산업화워킹그룹 및 2010년 그린에너지 선도산업 산학협력위원회 구축 등 지역 산학협력 발전을 위한 산학연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1993년 산업체, 연구소 및 대학의 공동 협력사업 지원과 조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중소기업산학력센터는 대학과 지역 산업체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12년 60개의 산학협력지원사업이 선정되어 약 38억 원의 지원금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사격하고 있다.


박상희 교수는 “국가공단에 위치한 금오공대가 지역 중소기업과 산학협력을 통해 이바지함으로써 지역 발전은 물론, 국가경제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며“그동안 산학협력 을 위해 수고한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를 비롯한 교내외 기관 및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금오공대는 산학협력기업인 미래자동화시스템의 김선희 대표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여윤진 코디네이터가 산학협력 유공으로 각각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경북보건대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과, 9월부터 `물류관리사 전문자격증반` 운영..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