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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중심 도시로 우뚝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8일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대성황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이 지난 15일,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렸다.


성백영 시장과 김종태 국회의원,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 황태하 상주시의회 부의장,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데이비스시의 조 코르보자 시장, 학생, 자전거 동호인, 시민 등 5천여명이 함께한 이번 자전거 대행진은 상주보 시민 자전거 투어, 식전행사, 기념식, 축하공연 및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성 시장과 200여명의 ‘상주보 시민자전거 투어단’이 출발하면서 시작을 알린 가운데 투어단은 ‘2012 상주낙동강 국제물주간 행사’가 진행중인 상주보를 출발, 병성천, 북천으로 이어지는 자전거길을 따라 행사장인 북천시민공원에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도착했다.


특히 행진간 질서유지에 나선 상주시자전거연합회원 200여명과 상주경찰서, 상주소방서, 상주적십자병원, 성모병원 등 관계기관 및 해병전우회, 모범운전자회, 상맥회 등 지역봉사단체 등이 아침 일찍부터 행사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등 시민모두가 자전거로 하나된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성백영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제일의 자전거도시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상주시는 변화하는 환경과 시민의 새로운 요구에 적극 대응, 낙동강자전거투어로드 건설, 상주자전거박물관 확장이전, 경천대 MTB코스를 개발 등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자전거 나라 이야기 촌 조성 등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국내 제일을 넘어 세계 제일의 자전거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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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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