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금요직거래장터 할인판매 및 이벤트 행사가 21일과 28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린다.
구미 금요직거래장터 자치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24개 부스 규모의 장터가 운영되고 5,000명의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을 전망이다.
관계자는 "매주 금요일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지역 10개 농, 축협과 직거래장터 70여회원이 직접 생산한 햅쌀, 사과, 배, 채소류, 한우고기, 돼지고기, 계란, 건고추, 버섯류, 된장류 등을 시중보다 10~2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면서 "장터를 이용하면 이번 추석은 저렴하게 준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