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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신두희 총재, 구미로타리 클럽 공식방문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0일
‘구미로타리클럽의 저력 확인했다’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타리 3630지구 신두희 총재 구미로타리 공식방문 주회’가 20일, 구미시 송정동 구미로타리클럽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신두희 3630지구 총재와 김교승, 성기태 전 총재 및 회장단,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주회는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 장학금을 전달을 시작으로 신입회원 입회식, PHF뺏지 및 봉사의인 전달, 허갑대 회장의 환영사, 신두희 총재의 치사 및 질의응답, 영상물 상영, 총무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신두희 총재(오른쪽)와 허갑대 회장(왼쪽)


신두희 총재의 공식방문을 환영하며 선물과 성금을 전달한 허갑대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두희 총재는 열정으로 기적이라는 지구 슬로건을 몸소 실천하는 휼륭한 인품을 가지고 사쿠지 다나카 RI회장의 섬김으로 평화를 이라는 년도 테마 실천을 위해 국내ᆞ외 봉사의 손길을 나누는데 앞장서 왔다”며 구미로타리 클럽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신두희 총재


이어 신두희 총재는 치사를 통해 “오늘 구미로타리클럽에서 지난 32년의 3630지구 역사에서 2명의 총재와, 차기 총재를 배출 할 수 있는 저력을 확인했다”면서 “명실상부 최고 클럽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 총재는 클럽 관리에 있어 회원기반 유지 및 확장, 지역사회에 실효성있는 성공적인 봉사프로젝트 실시, 모든 회원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로타리기반 기여, 지구 지도자의 배출 등 네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신 총재는 “회원기반유치 및 확장은 3630지구 뿐만아니라 전 세계 클럽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안으로 2015년까지 130만 회원시대를 열 것이라는 발표에 따라 3630지구도 올해 7천명 시대를 열어야 한다”면서 “여러분과 함께 이뤄내야 할 과제이며 유지100%, 증강20%를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30지구 2012-13년도 신두희 총재는 안동하회로타리클럽 소속으로 안동대학교 행정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이다.


1997년 안동백조로타리클럽에 입회한 신 총재는 안동하회로타리클럽 초대회장과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8지역 총재지역대표, 보조금위원장, 확대위원회 부위원장, 재단모금위원장을 역임하고 42,704$를 재단에 기부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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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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