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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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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신두희 총재 구미로타리 공식방문 주회’가 20일, 구미시 송정동 구미로타리클럽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신두희 3630지구 총재와 김교승, 성기태 전 총재 및 회장단,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주회는 한국로타리장학문화재단 장학금을 전달을 시작으로 신입회원 입회식, PHF뺏지 및 봉사의인 전달, 허갑대 회장의 환영사, 신두희 총재의 치사 및 질의응답, 영상물 상영, 총무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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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희 총재(오른쪽)와 허갑대 회장(왼쪽) |
신두희 총재의 공식방문을 환영하며 선물과 성금을 전달한 허갑대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신두희 총재는 열정으로 기적이라는 지구 슬로건을 몸소 실천하는 휼륭한 인품을 가지고 사쿠지 다나카 RI회장의 섬김으로 평화를 이라는 년도 테마 실천을 위해 국내ᆞ외 봉사의 손길을 나누는데 앞장서 왔다”며 구미로타리 클럽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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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희 총재 |
이어 신두희 총재는 치사를 통해 “오늘 구미로타리클럽에서 지난 32년의 3630지구 역사에서 2명의 총재와, 차기 총재를 배출 할 수 있는 저력을 확인했다”면서 “명실상부 최고 클럽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 총재는 클럽 관리에 있어 회원기반 유지 및 확장, 지역사회에 실효성있는 성공적인 봉사프로젝트 실시, 모든 회원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로타리기반 기여, 지구 지도자의 배출 등 네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신 총재는 “회원기반유치 및 확장은 3630지구 뿐만아니라 전 세계 클럽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안으로 2015년까지 130만 회원시대를 열 것이라는 발표에 따라 3630지구도 올해 7천명 시대를 열어야 한다”면서 “여러분과 함께 이뤄내야 할 과제이며 유지100%, 증강20%를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30지구 2012-13년도 신두희 총재는 안동하회로타리클럽 소속으로 안동대학교 행정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이다.
1997년 안동백조로타리클럽에 입회한 신 총재는 안동하회로타리클럽 초대회장과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8지역 총재지역대표, 보조금위원장, 확대위원회 부위원장, 재단모금위원장을 역임하고 42,704$를 재단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