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시가 지난 5월에 준공된 상주 함창제2농공단지에 대한 분양 신청을 받는다.
총사업비 103억원이 투입된 함창읍 오동리 일대 12만4천㎡에 조성된 함창제2 농공단지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우량기업 위주로 유치할 계획으로 분양대상 산업(공장)용지는 9만2천㎡규모의 13개필지이며 분양가는 8만467원/㎡(266천원/평)으로 3개 필지는 분양이 완료됐다.
유치업종은 전기장비, 식ㆍ음료품, 기타 기계 및 장비, 비금속광물 제조업으로 지역민의 고용창출을 위해 상주시에서 전담 일자리창구를 설치해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 속의 으뜸상주’ 건설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기업을 적극 유치,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재 조성중인 화서제2 농공단지(14만1천여㎡)가 준공되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