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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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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교원들의 자기연찬 기회확대와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원 직무연수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방안에 따르면 교원들이 연간 120시간 이상의 직무연수를 이수할 경우 각종 인센티브를 받게 되며 인센티브는 전보 가산점 항목 신설, 성과상여금 및 학교평가 반영 비율 상향, 승진 가산점 상향 조정이 포함됐다.
관계자는 “120시간 이상의 연수를 이수하면 원하는 지역이나 학교로 이동하는데 유리하고 성과상여금이나 학교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게돼 승진에도 유리할 것”이라며 “이번 방안은 추후 인사공청회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