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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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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교육장기 교직원 테니스 대회’가 지난 20일,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렸다.
교직원들의 복지증진과 건강한 스포츠정신으로 학교구성원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 초등부는 구미교육지원청이 중등부는 선산여자중고등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고 선주초등학교와 옥계중학교가 부별 준우승을 차지했다.
황태주 교육장은 “구미교육을 위해 일선학교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단합되어 하나 되는 명품 구미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