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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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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24일,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을 초청해 소방현안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이구백 소방서장과 소방행정자문단, 남녀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민을 위한 소방서비스 증대 및 송정안전센터 이전 및 봉곡안전센터 신설, 국민생명보호정책 추진 등 2012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했다.
윤창욱 경북도의회 의원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재난사고예방에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구백 서장도 “지역안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었다”면서 “구미소방서는 지역민의 ‘안전 수호천사’로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