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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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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이 구미학생안전자원봉사자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원 20명과 25일,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1일 모니터링에 나섰다.
연합회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학생 안전사고와 학생 대상 성폭력, 유괴, 학교폭력 등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순수 교육봉사자로 학부모, 지역 주민, 학교 관계자 등으로 7,384명으로 조직된 자원 단체다.
연합회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구미 관내 47개 초등학교의 CCTV 375대를 365일 24시간 통합관제하는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초등학교 내 각종 범죄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각종 비상 상황 시 신속 대응 체계를 체험했다.
이어 협의회의를 실시한 회원들은 등ᆞ하교시 교통 안전지도와 교내ᆞ외 안전 취약지역 순찰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사고 및 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황태주 교육장은 “연합회원들이 활동하는데 필요한 예산과 물품 지원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