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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명문 전국에 알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5일
상주여고 농구부, ‘제42회 전국 농구연맹전’우승
ⓒ 경북문화신문

상주여자고등학교(교장 오세춘) 농구부가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김천시에서 열린 ‘제42회 추계전국 남녀중고 농구연맹전’에서 여고부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9개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룬가운데 상주여고는 전년도 우승팀인 기전여고ᆞ제주여상 등과 A조 예선전에서 조 2위로 6강에 오르고 준준결승에서 경기도 분당정보산업고에게 56:52로 승리, 준결승전에서도 온양여고와 접전 끝에 69:65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지난해 우승팀인 기전여고를 이기고 올라온 서울 숙명여고과 맞붙어 6점을 뒤진 4퀴터에서 66:61로 역전해 우승을 차지하는 짜릿함을 맛봤다.


오세춘 교장은 “이번 우승은 변권수 감독과 임인수 코치의 뛰어난 지도력과 선수들의 피나는 훈련 등이 삼위일체가 되어 이루어낸 쾌거이며, 지방팀의 우승은 힘들다는 상식을 깨고 명실상부한 여고농구부의 명문이 되었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상주여고 농구부는 2010년 연맹회장기 전국남여중고농구상주대회 우승, 2011년 제36회 대한농구협회장기 전국남여중고농구 원주대회 우승이후 이번이 세 번째 우승이며 특히 제91회, 제92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종목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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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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