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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복구, 추가피해 방지 총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6일
선산읍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읍(읍장 황필섭)이 제16호 태풍 ‘산바’의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현장에서 민ᆞ관ᆞ군을 총동원해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태풍은 강한바람과 집중호우를 동반해 선산읍 내에 하천과 도로 등 공공시설물 파손 81개소(하천ᆞ구거 3,800m, 도로 1,300m), 주택침수 13동, 84ha의 농경 침수ᆞ도복 및 유실, 250여건의 농업시설물 파손 등의 피해를 남기고 지나갔다.


이에 읍에서는 재해대책 상황반을 설치해 추가적인 태풍피해를 방지하는 한편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일평균 15대의 중장비를 동원 곡송천, 유남천 등 하천의 응급복구를 실시해 이후 강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사면유실과 포장파손이 발생한 도로와 농로의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또 18일부터 23일까지 공무원 130명과 270명의 군 병력을 지원 받아 침수 주택의 복구를 지원하는 한편 벼세우기 작업, 침수 농경지 부유물 제거, 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의 복구작업을 지원해 재해농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노력했다.


읍새마을남여지도자(회장 김정모, 송영미) 등 지역 단체도 피해 현장은 찾아 일손을 보태고 식사와 간식을 제공했다.


황필섭 읍장은 “피해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



속하게 복구를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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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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