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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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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소방대원의 화재진압능력 배양과 상호간 교류협력 체제 구축으로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제20회 의용(여성)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가 26일, 구미시청소년 수련원 야영장에서 열렸다.
구미소방서가 주최하고 구미시의용소방대 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시ᆞ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및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75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졌으며, 23개 의용소방대별 대항 소방호스 메고 이어달리기, 속도방수, 소화기 들고 이어달리기, 배구 5개 종목으로 경쟁을 펼쳤다.
이구백 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희생적 봉사를 펼치며 구미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수호천사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