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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교리2지구 도시개발사업 ‘탄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7일
주식회사 석청, 2015년까지 400여세대 아파트 건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7일 선산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석청(대표이사 이응섭)과 구미 교리2지구 공동주택지 활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건설경기 및 부동산경기 장기 침체로 공사비 재원인 체비지 매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추진에 있어 차질을 빚어 온 선산교리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이번 협약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주요협약내용으로 주식회사 석청은 교리2지구 내 28블록 23,140㎡(약 7,000평)를 매입해 2015년까지 400세대 이상의 아파트를 건설하고 구미시는 공무원아파트 용도로 85㎡이하 100세대 매입 등이다.


이응섭 대표는 “올해 12월까지 2011년기준 건설사 도급순위 100위권 내 견실한 시공업체를 선정해 내년 2월에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득하고 같은 해 4월 공사를 착공해 2015년 5월경에 완료할 계획”이라며 “최대한 저렴한 분양가로 아파트를 공급해 선산읍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공사중인 국도33호선 구포~생곡간 국도대체우회도로 완공시 구미 도심권에서 10분정도 거리로 중부내륙, 상주~영천, 경부고속도로와 접근이 용이해 사통팔달 멀티교통망과 사업지내 도시가스공급, 비봉산, 구미보가 가까이 있어 구미 최상의 전원주택지로 손색이 없기 때문에 최근 들어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선산교리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구미시 선산읍 교리일원에 363천㎡의 규모로 사업비 429억원을 투자해 2천8백세대, 8,0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으로 2008년 12월 30일에 착공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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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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