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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제258회 임시회 개회 4일- 18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3일
구자근 도의원 ‘지방행정 체제 개편(구미-칠곡 통합)’ 등 도정 질문

 


경상북도의회(의장 송필각)가 10월4일부터 10월18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5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를 갖는다.


임시회 기간 중에는 도정 전반에 대한 의원의 도정질문, 의원발의 안건 및 집행부가 제출한 민생관련 각종 조례안 처리, 오는 정례회(11월6일〜12월14일)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 및 내년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수집을 위한 도정현장 현지확인 등이 이뤄 진다.


제258회 임시회 전체의사일정에 따르면 10월4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이영우 경북교육감을 비롯한 경북도 및 교육청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회를 개회한 후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이 이어진다.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은 10월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는데, 첫날인 4일에는 이상용(영양군)의원이 취업지원 체계관련, 문화바우처사업, 남북 6축(영천-평창) 조기건설, 도내 기숙사 이용실태에 대해 질문하고, 서정숙(비례)의원은 팔공산 도립공원의 국립공원 승격관련, 정책실명제, 경상북도 항공산업육성, 경북도와 도교육청간의 중복예산과 관련한 질문을 하게 된다.


이어 이틀째인 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나기보 의원(김천)이 태풍수해대책, 자연휴양림 활성화, 김천혁신도시, 무상급식, 대안학교 활성화, 공공도서관확충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고, 이왕식(의성)의원은 파노라마 박물관 건립, 도청이전 이주민 보상, 감염성 질환과 보건교사 확충에 대하여 질문을 한다.


구자근(구미) 의원은 또 지방행정 체제 개편(구미-칠곡 통합), 도시지역 보건지소 확충에 대해 질문하고 김하수(청도) 의원은 새마을 세계화 사업, 자활기금집행 관련, 성폭력 예방 및 대책에 대하여 질문을 하게된다.


10월6일부터 17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민생관련 의원발의 안건과 경북도지사 및 도교육감이 제출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게 된다. 아울러 오는 정례회(11월6일〜12월14일)를 앞두고 행정사무감사 및 내년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수집을 위한 도정현장 현지확인 등이 이루어 진다.


 


이어 10월18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그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각종 안건을 최종처리하게 됨으로써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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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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