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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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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특수교육운영위원회(위원장 정세원)가 4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초ᆞ중학교에 진학하는 특수교육대상자 77명에대한 선정 및 배치 심사를 실시하고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초ᆞ중학교 일반학급 또는 특수학급에 배치토록 했다.
정세원 위원장은 “심사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아동이 거주하는 인근 학교로 진학대상자를 배치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고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운영 할 것”이라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