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2012 상주시 취업박람회’가 오는 17일, 상영초등학교 체육관(성실관)에서 열린다.
박람회에는 구인업체와 구직자간의 현장 면접 및 채용을 비롯해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 촬영 및 인화, 여성과 노인을 위한 전문취업상담, 문경고용센터에서 운영하는 취업지원서비스 소개, 성공적 면접에 필요한 메이크업, 코디, 스피치에 관한 종합적 이미지 컨설팅, 지문적성검사, 타로점으로 보는 취업운세 등 취업관련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 개최한 상반기 취업박람회에 25개 구인업체, 구직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해 36명이 현장 채용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박람회 참가자 설문조사 결과 84%가 박람회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구직활동에 도움이 된다 60%, 향후 참가계획에 95%가 그렇다고 답해 채용 실적 뿐만아니라 참가자 만족도도 매우 높게 나타나는 내실있는 행사로 평가됐다.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시는 상반기에 종합적인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 결과 2/4분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경북도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어 최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희망세상 보호작업장’이 경상북도지사 표창, 내서면 구마이곶감마을이 2012년 전국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