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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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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구미교육지원청 4층 회의실에서 ‘2012년도 구미교육지원청 주관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 시상식’이 열렸다.
2012년도 전화친절도 조사는 8월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교육지원청 11개 부서 및 관내 단설 유ᆞ초ᆞ중학교 76개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사결과에 대한 신뢰성 및 공신력 확보를 위해 외부기관에 의뢰해 이뤄졌다.
조사 결과 지원청 체육청소년담당 부서가 100점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각 부문별 우수기관에는 지원청 부문 건강증진담당(99.50점), 초등부문 해평초등학교(99.63), 중등부문 선주중학교(98.75)가 각각 선정돼 상장과 시상금(최우수 30만원, 우수 20만원)이 수여됐다.
올해 전화친절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평균은 2011년 90.18점보다 3.32점이 상승한 93.50점으로 모든 기관이 전년도에 비해 평균 점수가 상승했으며, 기관별로는 교육지원청(97.02점), 단설유치원(95.25점), 초등학교(93.23점), 중학교(92.39점) 순으로 나타났다.
황태주 교육장은 “이번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에 대한 인식의 전과 태도의 변화를 유도하고 교육 수요자에 대한 입장 이해 및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에 더욱더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