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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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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불산 누출사고 10일만인 6일, 유영숙 환경부 장관이 구미코 사고대책본부와 봉산리, 임천리 피해 지역 현장을 방문했다.
피해상황 브리핑에 이어 김충섭 구미부시장은 유 장관에게 국가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와 불산에 대한 전문지식이 있는 환경전문가 파견, 근무, 대기 및 토양, 지하수, 하천수 등에 대한 정부차원의 정밀검사, 초기우수 저류지의 만수(2,300㎡)에 따른 폐수 위탁 처리 등을 건의했다.
이에대해 유 장관은 즉시 전문가를 파견하고 국가특별재난지역에 대해 건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