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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선 회장.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 희망제작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8일
구미장미로타리 창립 20주년 기념 사랑나눔 바자회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장미로타리(회장 이갑선) 창립 20주년 기념 사랑나눔 바자회가 5일 형곡1동 시립도서관 주차장에서 열렸다.


바자회는 구미장미로타리 20주년을 맞아 장애인들의 휠체어 마련을 위한 것으로 이갑선 회장과 회원들은 따뜻한 마음만큼이나 값진 강경젓갈, 멸치, 표고버섯, 참기름, 미역, 다시마, 재활용비누, 잡곡 등의 판매물품과 국밥, 부침, 두부김치 등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했다.












 


이갑선 회장은 “내가 가진 몫은 혼자 움켜쥐는 것이 아닌 함께 나누는 것”이라며“나누면 줄지 않고 더 커지고, 비우면 비워지지 않고 더 채워지듯 것이 나눔의 신비”라고 말했다.


이 날 바자회로 모아진 성금은 오는 11월 24일 구미 장미로타리 20주년 기념식에서 휠체어가 되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손과 발이 될 예정이다.












  ▶이갑선 회장


 

여성회원들로 1993년 창립한 장미로타리클럽은 2004년 3630지구 최우수클럽상을 수상하고 조손가정 돕기, 몽골 선천성 심장병어린이 프로젝트 사업 참여, 학대피해아동 기금마련을 위한 행복 따뜻한 음악회 개최, 사랑의 이불전달,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주관, 자연보호활동, 사랑의 반찬통 전달 등 사회 구석구석에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내밀어 왔다.


제5대 구미시의원을 역임한 이갑선 회장은 지난 6월 “섬김으로 평화를 이라는 연도테마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 희망제작소를 만들겠다.”며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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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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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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