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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안전에 총력 기울여 달라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0일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 불산누출 현장 방문
ⓒ 경북문화신문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이 구미시 산동면 불산 피해지역 인근 학교 학생 안전을 위해 구미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황태주 구미교육장으로부터 사고에 따른 안전대책 현황을 보고받고 대책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8일, 황 교육장은 이 교육감에게 “불산누출에 따른 피해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관할 보건소에 신고 및 관내 종합병원, 무료진료소 등에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보고했다.


또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시해 지속적인 관찰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피해지역에 거주한 오상중 4명의 학생들은 오상고등학교 기숙사에 입소할 수 있도록 조치했고 산동초 3명의 학생들도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구미시에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우 교육감은 8일, 불산 누출 사고 상황 대책본부(구미코)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고 인근지역 학교에 대한 정밀 안전성 측정을 조속히 실시하여 줄 것과 불산 피해로 인한 주요증상을 많이 호소하는 옥계초와 옥계동부초등학교에 방문 검진 해 주도록 요청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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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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