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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2012 취업·창업 EXPO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0일
대학생 취업과 창업영역 총망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2012 취업·창업 EXPO가 열렸다.


10일 열린 취업.창업 엑스포는 2009년부터 올해 4회째를 맞고 있으며 대졸 취업준비생에게는 취업 및 창업기회를, 기업체에게는 우수인재 채용기회를, 재학생들에게는 취업마인드 고취 및 취업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취업에 관심이 적은 저학년의 취업 인식 제고를 유도하고 고학년은 직접 취업준비에 도움받 을 수 있도록 취업 및 창업프로그램을 총 망라해 대학생활 중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과 학생 개인별 컨설팅을 통해 진로 탐색과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고 있다.












  


행사 주요 내용은 삼성그룹/LG그룹/현대그룹/STX그룹/두산그룹 입사지도, (주)KH바텍, SL(주) 등 중견기업들의 현장 채용, 군 장교/부사관/병무상담 및 지도, Best 입사서류클리닉, 취업대비 컨설팅 및 지도, 해외인턴, 국제화 프로그램, 해외취업 등 취업 20개 영역과 함께 창업아이디어컨설팅, 여성창업, 실전 창업컨설팅 등 총 31개의 부스가 등 대학생 취업과 창업영역을 총망라했다.


한편 지난 교육과학기술부의 전국 558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56만 6,372명을 대상으로 취업률 조사결과, 대학 전체평균이 55.87%임에 반해 금오공대는 70.0%를 달성했다. 전국 4년제 대학 중 대구·경북지역에서 70% 이상을 달성한 대학은 금오공대가 유일하다. 취업의 질도 매우 우수하여 자산 5조 원 이상 초우량 대기업 취업률 34.0%로 전국최고 수준의 알짜취업을 이뤄 경쟁력 우위를 갖추고 있다.


특히 2012년 취업자 850명 중 234명이 삼성그룹, LG그룹, 현대그룹, STX그룹, POSCO그룹, 두산그룹으로 취업하는 데 성공하면서 높은 취업률과 취업의 질을 크게 향상해 취업 명문대학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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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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