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2012 취업·창업 EXPO가 열렸다.
10일 열린 취업.창업 엑스포는 2009년부터 올해 4회째를 맞고 있으며 대졸 취업준비생에게는 취업 및 창업기회를, 기업체에게는 우수인재 채용기회를, 재학생들에게는 취업마인드 고취 및 취업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취업에 관심이 적은 저학년의 취업 인식 제고를 유도하고 고학년은 직접 취업준비에 도움받 을 수 있도록 취업 및 창업프로그램을 총 망라해 대학생활 중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과 학생 개인별 컨설팅을 통해 진로 탐색과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고 있다.
행사 주요 내용은 삼성그룹/LG그룹/현대그룹/STX그룹/두산그룹 입사지도, (주)KH바텍, SL(주) 등 중견기업들의 현장 채용, 군 장교/부사관/병무상담 및 지도, Best 입사서류클리닉, 취업대비 컨설팅 및 지도, 해외인턴, 국제화 프로그램, 해외취업 등 취업 20개 영역과 함께 창업아이디어컨설팅, 여성창업, 실전 창업컨설팅 등 총 31개의 부스가 등 대학생 취업과 창업영역을 총망라했다.
한편 지난 교육과학기술부의 전국 558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56만 6,372명을 대상으로 취업률 조사결과, 대학 전체평균이 55.87%임에 반해 금오공대는 70.0%를 달성했다. 전국 4년제 대학 중 대구·경북지역에서 70% 이상을 달성한 대학은 금오공대가 유일하다. 취업의 질도 매우 우수하여 자산 5조 원 이상 초우량 대기업 취업률 34.0%로 전국최고 수준의 알짜취업을 이뤄 경쟁력 우위를 갖추고 있다.
특히 2012년 취업자 850명 중 234명이 삼성그룹, LG그룹, 현대그룹, STX그룹, POSCO그룹, 두산그룹으로 취업하는 데 성공하면서 높은 취업률과 취업의 질을 크게 향상해 취업 명문대학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