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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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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사곡초등학교(교장 우원성)가 경북도교육청 지정으로 시범운영하는 ‘비만예방 프로그램’이 학부모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체중 반내림’프로그램은 비만 지식 쌓기, 식습관 실천 프로그램, 운동습관 실천 프로그램, 생활습관 프로그램으로 나눠 적용되며, 학생들의 참여와 가정, 지역사회를 연계해 운영된다.
이진미 보건교사는 “최근 아동의 비민율이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비만은 이미 치료가 필요한 만성 질병으로 간주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지속적인 비만관리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이번 프로그램은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곡초 학생의 비만율은 22%로 이번 프로그램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