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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공 정기룡 장군 학술대회 열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5일
17일, ‘장군의 역사적 재조명과 상주 임란’ 주제
ⓒ 경북문화신문

충의공 정기룡 장군 탄신 450주년을 기념해 17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충의공 정기룡 장군 학술대회’가 열린다.


충의공 정기룡 장군 기념사업회(회장 김명희)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장군의 역사적 재조명과 상주의 임란’이란 주제로 계승범 서강대 사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전호수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연구관이 ‘상주와 임진왜란’, 신윤호 국립진주박물관 학예연구실 연구원이 ‘임진왜란과 정기룡장군의 상주대첩’, 김강식 동서대 교양교육원 교수가 ‘임진왜란과 상주의병’, 김정호 경북대 생태환경관광학부 교수이면서 상주문화연구소 소장이 ‘정기룡장군 테마파크 조성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대회는 내용면에서 보다 내실을 기하기 위해 일반토론자의 참가 없이 사회자가 주제발표자에게 직접 질문하고 이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김명희 회장은 “올해는 장군의 탄신 450주년이 되는 해이면서 임란 발발 7주갑이 되는 해를 맞이해 장군의 역사적 재조명과 상주의 의병사와 함께 충의사의 성역화를 위한 바람직한 방향 제시 등 여러모로 알찬 학술대회가 될 것”이라며 “학술대회가 학술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토대로 내년도에는 일본의 학자와 중국의 학자를 초청할 예정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점 등 역사적 사실에 기초한 자료정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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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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