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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친환경인증농산물 품평회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6일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2012 친환경인증 농산물 품평회’가 지난 12일,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렸다.


상주친환경농업연합회(회장 한상철) 주최하고 상주시가 후원한 품평회에는 곡류(쌀), 과일류(배, 사과, 감, 포도), 채소류(토마토, 우엉, 건고추, 감자 등), 특작 및 가공식품류(곶감, 오미자, 버섯, 블루베리) 등 4개 분야 친환경인증농산물 총 156점이 출품됐다.


성백영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시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친환경농업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번 품평회를 계기로 친환경농업을 더욱 발전시켜 명실상부한「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를 건설해 전국 최고의 친환경인증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 이성규 상주시의회 의장은 "친환경농업 발전에 많은 예산이 지원되어 상주 친환경 농업이 더욱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농산물 품평회에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센터, 그린스타농식품인증원, 관련 교수, 소비자 단체 등 6명의 심사위원이 계측심사와 외관심사, 인증구분 등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친 가운데 대상에 중동면에서 유기농 우엉을 생산하고 있는 윤광훈씨가 선정됐다.


금상에는 곡류부문 김달영(중동면)씨, 과일부문 한호남(모서면)씨, 채소부문 김회수(함창읍), 한원석(외서면), 가공부문 최남석(외남면), 이강호(화북면)씨가 각각 차지했으며, 그 외 은상 6명, 동상 7명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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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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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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